스쳐가는 세상 속, 마음에 담아둔 순간들.

마음 줄 곳을 찾아 방황하던 시절,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나누는 사람들에게서 위로를 받았습니다.
저도 좋아서 간직한 것들을 나누며 아직 서툰 제 모습도 있는 그대로 남겨보려 합니다.
언젠가 당신이 마음 둘 곳을 찾을 때 이 이야기들이 곁에 있기를 바라면서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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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에 담아둔 순간들을, 이따금 편지로 건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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